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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02-02 12:09 조회 : 1,966
깜지 잘지내고있어요




모견 무숙이 & 부견 제스퍼의 강아지...우리가 지어준 이름은 깜지랍니다...

1월10일 멀리 부산우리집으로와서.... 비교적 빠른 적응을하고... 밥잘먹고 엉아 잘누고^^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....

깜지 너무너무 영리한거 같아요.... 화장실을 3주만에 거의 완벽하게 가리고 있습니다..ㅎㅎㅎ

물론 가족들의 헌신적인 케어가 있었긴하지만요....

우리 둘 딸들과 넘 잘지내고...와이프와도 넘 잘지내고.....

긍데 저 남자를 많이 경계를 하는것 같아서 제가 질투가 많이 남니다...ㅜ.ㅜ

우리 딸들이 깜지에게 지어준 이름이 있어요.... 우사인 깜지 (우사인 볼트에서 땀)....ㅋㅋ

너무너무 달리기를 잘해 발이 안보일 정도로 다다닥~~~달리면서 놀아요.... 아직은 애기라서 그런지 엄청 놀고 또 금방 골아떨어져 많이 아주 많이 잠도 잘 잡니다....^^

날씨가 따뜻해지면 자주 밖으로 산책을 나갈 생각입니다...

사진은 우리 둘째딸과 찍은 사진입니다....그리고 한참 우사인볼트처럼 튀어댕기다 낮잠에 골아 떨어진 모습들이예요....



관리자   14-02-10 20:26
안녕하세요.  ^^
멀리 가는 아가를 보면 마음이 이상하게  슬퍼지기도 하고  다시는 못 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
안쓰러운 마음과 함께 섭섭해져요.  이렇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  행운아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.

따님하고 아주 잘 지내는 모습이  너무 따듯해보여요. ㅎㅎ
아주 많이 예뻐하는 표정이예요. ㅎㅎ

남자를 경계하는 것은  엄마가 키워서  여자를 좋아할 수 밖에 없어요.
목소리가 큰, 혹은  키가크고 , 손이 큰, 할머니,  아주 작은 아가를 보면  놀래거나 경계를 해요. 하지만
나날이 성장하면서  달라지니까요. 

그새 많이 큰 것 같아요. ㅎㅎ  잠자는 모습이 완전 맘편하게 잘 적응한 것으로  보이구요. ㅎㅎ
감사드려요. 

늘  웃음 가득한 가정 되시길 바래요.  ^*^
관리자   14-02-10 20:28
애견자랑코너는  자주 안들어와서 이제야 올리신 사진과 글을 보았어요. 
어쩐지  애견자랑코너를 들어가고 싶어져서  와 보았더니  깜지와  따듯한 소식이  올라와 있네요. ㅎㅎ
아가 잘 부탁드려요.  늘 행복하세요. ^*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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